동네 피부과에서 점빼고 왔습니다. 크큭.
저는 한 10년쯤 전에 개당 1만원씩 내고 뽑았는데요.
요즘은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점 뺀 자리가 까맣게 움푹 패이지도 않네요.
6개에 이만원 줬네요. 큰맘먹고 간게 무색했어요.
담번엔 엄마랑도 같이와봐야겠네요.
다다닥 레이저 쏜 후에
듀오덤 붙여주는데, 이거 일주일만 붙였다 떼면 새살이 다 차올라 있을거라고 해요.
그 이후부터는 자외선 차단만 열심히 해두면 된다고.
발전된 기술에 감탄하면서..
부디 재발 없기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