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2 박진영 ㅋㅋ 자기 풍자 좋네요

드림하이 2, 시청률이 5~6% 밖에 안 나오는 것 같지만, 저도 사실 안 챙겨봤지만,

그래도 시즌1은 열심히 챙겨봤던 '드림하이니까' 마지막회길래 챙겨보고 있습니다.


마지막회만 봐도 전체 내용이 그려지는 에필로그 성격의 최종회인 가운데,

박진영 장면이 빵 터졌네요. 아무도 안 보셨을 거 같아 설명하자면;


양진만이 비닐옷을 입고 '날 떠나지마'라는 자작곡으로 오디션에 나갑니다.

심사위원은 무려 레알 박진영. ㅋㅋㅋㅋㅋㅋ

양진만의 겨털 노출을 두려워 않는 퍼포먼스 후 이어지는 평가...

케이팝스타에서의 박진영이 떠오르는 드립들 ㅋㅋ 이를테면 호흡 드립 ㅋㅋㅋㅋ


아 이건 영상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아직 안 올라왔겠죠. ㅜ.ㅜ

아 증말 오늘 보기 잘 했다 느낀 장면이었는데요.

    • 공기밥 좋아하는 진영박

      웃겼어요 ㅋ
    • 패션왕보다 드림하이가 재밌어요

      어젠 지수짜응이 노래도 했는뎅
    • 에필로그 영상이 저 유치한 비급인생이라니 이 노래가 흥행을 좀 했나요?
      그리고 그 와중에 조연 주제에 화면 엄청 등장하시는 제와피님.
      다음 드라마 예고...사랑비 이거 뭔가요? 윤아가 엄청 예쁘긴 한데, 장근석과 윤아가 가을동화에 합성된 듯한 느낌.
    • 앗. 벌써 끝났군요. 저언혀 관심 없었지만 진영옹을 외면한 것 같아 조금 찔려요. 마지막회 꼭 찾아볼랍니다. 연기를 생각보다 정말 잘하심! 배역 좀 많이 주심! 굽신굽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