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드라마 뭐 보실거에요

드디어 해품달이 끝나고 내일 새로운

수목대전(?)이 시작되죠

 

다 장단점이 분명한 작품이라

어느 하나 크게 앞설거 같진 않네요

 

혹시 내일 드라마 결정하신분 계신가요

전 적도의 남자를 볼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부활스럽게 돌아온 엄태웅이 기대되요

 

잘모르시는분을 위해

내일 드라마를 소개하자면

 

mbc  하지원 이승기주연 더킹 투하츠

남한왕자 북한공주????

 

sbs 박유천 한지민 옥탑방 왕세자

왕세자가 현재로 뽕

 

kbs 적도의 남자 엄태웅 이보영

아마 사랑과 복수 ^^

    • 오 한지민과 이보영은 2005-2006 이후로 또 쉬임없이 달리나요...
    • 해를품은달 잡담에도 썼지만 적도의남자 볼 생각입니다.
    • 한지민 요새 너무 예뻐서 옥세자를 볼까 했었지만, 아마 이준혁 때문에 적도의 남자를 보게될 것 같습니다.
    • 즈희어머니 취향은 확연히 적도의 남자이니 그거 볼라구요 ㅡ,.ㅡ;
    • 일단 첫방은 다 볼 생각이라 딱히 뭘 볼까 고민은 없고 기대하는 작품은 적도의 남자입니다.
      부활의 엄태웅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요. 엄포스, 별명처럼 포스가 함께 하길...
    • 저는 적도의 남자쪽으로 좀 기울었어요 텐아시아에 수목대전 드라마 아주 상세히 분석해주셨더라고요^^
    • 셋 중에서는 적도의 남자가 가장 끌리지만, 매회 본방사수를 할 것 같진 않아요.
    • 이 중 제가 좋아하는 연기자는 달랑 하지원 하나인데 끌리는 드라마는 없습니다.
      일단, 옥탑방으로.. 가벼워서 부담이 적으니까요.
      나머지는 토 나올 때까지 계속 틀어댈 재방으로 보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