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객잔 시리즈

오리지널이 67년의 용문객잔 입니다.

92년에 신용문객잔, 임청하 좋아하는데 이영화에서는 장만옥이 더 좋았어요.

03년에 안녕 용문객잔 이영화는 제목을 빌린 아무 대사도 없는 아딸딸한 영화 입니다 그래도 여운이 강한 영화, 사진에 67년 영화가 상영되고 있어요 문 열고 잘나오나 보는 여자는 폐업직전의 극장 표파는 사람 다른 일도 하고.

올해 새로 나온 용문비갑 피리부는 배우가 주신





    • 92년작의 장만옥 진짜 좋았어요.
    • 주신 멋져욧!!!

      92년 신용문객잔 마무리가 요리사였던가요? 당시 이게 머야. 했던 기억이 있는데 맞는지 가물가물.
    • eE/ 맞습니다. 당시 스티븐 시걸의 언더시즈와 함께 주방장 전성시대였지요.
    • 신 용문객잔 이렇게 읽어야 할걸 어제나 신용문 객잔으로
    • 새로 단장한 용문객잔으로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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