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프랑스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한국판 한국인 최초 표지 장식

 

 

 

 

 

 

 

 

원빈은 유니세프의 홍보대사로 이날의 화보촬영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전액 기부된다.

패션 행사나 화보촬영에 있어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배우 중 한명이지만 유니세프를 위해 흔쾌히 승낙했다는 후문.

 패션매거진 편집부 관계자에 의하면 프리미어 컷을 받아본 프랑스 본지에서도 원빈의 외모에 극찬을 보냈다고 한다.

원빈은 인터뷰에서 ‘블랙 스완’을 보며 나탈리 포트만을 대해 느꼈던 은근한 호감을 표현했고

“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존경 받는 위인들을 만나 뵙고 싶다.

그러려면 각종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그런 기술을 가진 회사가 있다면 한 달만 빌려서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며 엉뚱한 상상력을 고백했다.

이날 촬영한 원빈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한국판 4월호에서 볼 수 있다

.

    • 저런 헤어스타일로 우수에 젖은 분위기를 연출하다니. 연예인 아무나 되는거 아니군요. (그러고보니 팬츠도;;)
    • 열일곱살의 소년 같아요. 외모가 그렇다기보다는 느낌이... 청초하네요. 그야말로. 'ㅅ')b
    • 원빈은 삼겹살 같은 거 입에도 안 댈 듯...
    • 한국판 로피시엘 옴므는 창간한지 몇달안되었는데... 버버리 프로섬은 이번 봄시즌 망한걸로 아는데 협찬 열심히하네요
    • 우리 어빠 사진이 요깄네*^^*
    • 한국판인데 한국인 최초 모델이라니 이상해요. 예전에 보그였나? 거기서도 송혜교가 한국인 최초모델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다른 나라 잡지도 아니고 한국판에서 한국 사람 안 쓰다가 유명연예인 한 번 표지로 쓰고 '최초한국모델'이라고 광고하고. 코미디같아요.
      그나저나 원빈은 차기작은 언제합니까?
    • 한국판 론칭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잡지면서 한국판 최초라는 말을 쓰다니, 저는 그 표현을 까려고 올린 글인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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