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바낭] 지금 이 시간 가장 귀찮은 것

불 끄러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싫습니다.

전에 티비 있을 때는 불 끄고 티비보다 티비만 끄고 잤으면 됐는데

티비 없애고 놋북으로 침대서 컴 하다 보니 자기 전 방 저 건너편에 있는 불 끄러 가는 게 너무 귀찮아요-_-


    • 아.. 그냥 켜고 주무셔도.. : )
    • 화장지우고 내일 아침 준비해야하는것
    • 이인님/그냥 키고 자기엔 형광등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낮게 '잉-'하는 소리가 들려서요. 주인아줌마한테 고쳐달라 했더니 "우리집도 그러는데"하고 쿨하게 넘어가시더이다;;
      살구님/클렌징! 요즘 눈화장은 안하고 눈썹과 얼굴만 화장을 해서 한방에 클렌징을 해도 귀찮은 건 여전히 귀찮아요.
    • 리모콘 스위치로 바꾸어요.
    • 저도 화장 지우는거요. ㅋㅋㅋㅋ
    • hicStans님/리모콘 스위치!!!!!!!그런 게 있단 말씀이십니까? 당장 검색 고고
      Serena님/예전엔 어찌 눈(포인트 메이크업 클렌징)-1차 세안-2차 세안 막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요즘엔 샤워하며 한방에 슥슥
    • 오래된 빈티지 이런거 하나 장만하시죠?
      http://www.youtube.com/watch?v=cfgN5tUgjb8
    • Neo님/영상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푸근푸근하네요^^ 이러다 잘 타이밍 놓칠까 자려하는데 "클랩온~ 클랩온~"하는 CM이 맴돌듯 ㅎㅎ
      모두들 즐밤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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