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바낭] 기회가 생기면 왜 안하는 걸까


지난주중에 여보님이 교육을 가셨는데.. 이번주에도 교육을 가셨습니다.

그래서 5일간 독수공방을 하였습니다...

여보님이 안계시니 게임도 실컷 하고, 간식도 잔뜩 먹어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만...

엑박은 한번도 안 틀었고...

간식도 포카칩 한봉이랑 누가바 한개 먹었네요.


퇴근하면 멍하니 IPTV 뒤적이다가...

아무도 보지 않는 개그투나잇을 틀어놓고 주섬주섬 빨래를 걷어 개고..

멍하니 NGC를 틀어놓고 있다가 졸고..

집에 전화도 안하고..



이번주에도 교육을 가셨으니.. 오늘은 퇴근하자 마자 엑박을 켜겠습니다!

들어갈때 간식도 한봉다리 사가지고 들어가겠어요!


아 탕슉 먹고 싶다.

    • 아아 이렇게 순도높은 바낭은 오래간만입니다. 아 탕수육을 탕슉탕슉 먹고싶다.
    • 저도 탕슉! 오늘은 꼭 자유를 누리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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