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관악(을) 단일화 과정에서 전교조가 개입한 정황이 나왔네요

http://news.nate.com/view/20120319n08901

 

안그래도 시끄러운 구역인데 죽써서 개주게 생겼음.

    • 아... 조금 전에 축하인사 나누는 유시민, 이정희 대표 사진을 봤는데 뭐래요 이건.
    • 전교조의 누가 그랬는지 밝혀내서 책임지게 해야죠.
    • 김희철이 참고 넘어가지 않으면 굉장한 사단이 날거에요.
    • 이미 김희철은 경선에 불복하겠다고 했는데 단순 추태가 아니게 되었군요. 거기다가 교사 및 공무원 정치참여 허용추진도 어렵게 되겠네요... 이렇게 기막힌 한 수로 야권연대, 이정희, 통진당 공약을 1타 3피로 엿먹이는군요.
    • 야권 통합 자체가 꼼수이고 불공정한 반칙이죠. 전교조가 개입해서 이정희를 관악을구에서 당선시켜준거라면 선거가 완전 개판입니다. 법을 무시하고 공무원법이 유명무실해지는 상황....전교조 선생이 교사가 아니라면 가능한 이야기...
    • 엄청난 파문을 불러올 사안인데 아직까지 다른 언론기관의 후속보도가 없네요. 아무리 검색해도 뉴스토마토의 본기사와 김희철이 몸져누웠다는 서브기사, 그리고 그 기사들을 인용한 웹페이지들만 검색됩니다.
    • 모바일 투표라는게 편리성만 강조했지, 보안성이나 불법 대리 투표 위험성을 간과해버리는 아주 저열한 투표 방식이죠. 이걸 민주주의 투표방식이라고 과대 선전하는 민주통합 등 야당들은 민주주의를 할 자격이 없습니다. 엉터리 방식으로 뽑은 후보들을 내보내서 뭘 어쩌자는 것인지.....
    • 별들의 고향님 죄송한데 모바일 투표로 경선한게 아닙니다. 깔라면 알아보고 정확히 까세요. 엉터리로 글쓰면 불공정한 반칙입니다.
    • 황재균균 / 전화여론조사는 모바일 투표보다 더 엉망진창이었죠. 전교조에서 "현재 이정희가 뒤지니까 여론조사기관에서 전화오면 전화받으라"고 전교조 회원에게 지시를 내렸으니 이건 완전히 여론 조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걸 무슨 경선이랍시고 도입해서 민주 정치라고 떠들어대고 있으니 어찌 한심하지 않을까요? 안산갑 경선에서는 여론조사 기관이 안산을 주민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답니다. 어느 후보를 지지할지를요....완전 x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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