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평 좋네요

다음달 5일에 우리나라에도 개봉하는

이작품에 대한 평이 좋네요

 

아직 초반이지만 로튼토마토

평이 무려 100%입니다

 

이런 호평에 자극 받았는지

다음주 미국 개봉에 극장수만 4000개 이상이네요

 

흥행에서도 큰 결과를 보일거 같네요

 

예고편이나 사진만 보면

그저그런 게임무비일거 같았는데

아닌가 봅니다

 

벌써 부터 두근두근 기대되네요

 

http://www.rottentomatoes.com/m/the_hunger_games/

 

 

 

 

 

추가로 프로메테우스 본예고편 추가요 올라온건가 ^^

 

 

    • 근데 이거 영화소개프로에서 스토리 소개해주는거 보는데...
      '배틀로얄' 생각나더라고요. 그게 전부가 아니죠?
      그 소개프로에선 서바이벌만 강조가 되어놔서...
      • 여주인공이 서바이벌을 하게된 이유와 게임이 생겨난 세계관이 배틀로얄보단 극적이고 감성적이에요

        그리고 서바이벌을 하면서 생겨나는 참가자 사이의 감정적 유대랄까 애정관계들이 후반부로 갈수록 비중이 커지고 전반적으로 연애라인이 스토리에 중요한 역할을하고요

        트와일라잇에 이어 크고 아름다운; 삼각관계가...;;
    • 배틀로얄이 전부가 아니죠. 거기에 트와일라잇 류의 10대 소녀 로맨스
      "이 남자가 좋은건가 저 남자가 좋은건가 나도 모르겠어"를 가미했습니다.
      책 보다가 던지고 싶었던 페이지가 꽤 많다는.. 그래서 2권부턴 못 보겠더라고요.

      그렇지만 서바이벌이나 게임 자체는 상당히 흥미진진합니다.
      배틀로얄은 영화만 봤고, 헝거게임은 책만 봤지만, 접근 방식이나 그런 건 많이 달라요.
    • 배틀로얄+트와일라잇이라니... 전 패스해야할거 같은 느낌이...
      트와일라잇류를 딱 싫어하는지라.
    • 저도 1권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2권부터 점점 가관이더니 3권은 끝까지 다 못 읽었어요. 아름다운 소녀감성이 아니라서 그런지 -_- 감정이입이 안되더라구요.
    • 1권만 훌륭합니다. 훌륭하다는 말이 어울리는진 모르겠지만...
    • 네, 1권이 상업적으로 정말 잘 쓴 책이라는 건 확실해요. 스티븐 킹의 극찬도 이해가 되죠.
      하지만 스티븐 킹조차 중간중간 나오는 "작가적 게으름"은 어린 애들이 좀 더 관대할 거라는 평을 했죠.
      그리고 트와이라잇이 너무 강한 비유였을 수는 있겠네요. 뭐 1권 정도는 읽어보라고 많이 추천합니다.
    • 크고 아름다움 삼각관계라니...글자만 봐도 무섭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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