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 아들에게...
방학동안 게임만 하는 아들이 못마땅한 아버지는 아들에게 한마디를 한다.
"링컨은 니 나이때 난롯불에서 책을 읽었어."
그런 이야길 들은 아들은 아버지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링컨은 아버지랑 같은 나이에 미국 대통령이었는데요."
선생님은 물었다.
"워싱턴이 벚나무를 벤 것을 정직하게 말했을 때 그의 아버지는 바로 용서했습니다. 왜일까요?"
그 물음에 학생은 이렇게 대답했다.
"분명 워싱턴이 계속 도끼를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NASA와 마이클 잭슨의 공통점은?
"둘다 외계인?" "땡!"
"정답은 둘다 '문워커'를 잘한다야."
-우주형제 13권 중에서-
전 이런 유머들이 좋더군요.
이건 '산'에 나온 리더스다이제스트식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