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제 가고 싶은데, 시간은 없고...

 

전체적인 프로그램이야 4월초 기자회견과 함께 공개되겠지만,

늘 그렇듯 특별전 프로그램은 미리 공개가 되고 있죠.

 

알베르 세라 감독의 작품들도 욕심나고

우치다 도무 감독 회고전 작품들도 그렇고

(이건 같은 기간 서울아트시네마에서도 하죠. 

 이왕이면 전주영화제 끝나고 하지, 왜 같은 날짜에 하는지 ㅠ)

 

그밖에 참신한 특별전들이 많습니다.

비엔나영화제 50주년 특별작품이랄지,

게스트 큐레이터 1명을 지정해서, 그 사람의 추천작들이 소개되는데...

 

 

자세한건 여기를 가보세요.

http://www.jiff.or.kr/c00_news/c20_news_detail.asp?idx=101&nowpage=2&objpage=0&search_genre=&search_str=

http://www.jiff.or.kr/c00_news/c20_news_detail.asp?idx=103&nowpage=1&objpage=0&search_genre=&search_str=

http://www.jiff.or.kr/c00_news/c20_news_detail.asp?idx=121&nowpage=1&objpage=0&search_genre=&search_str=

 

    • 아... 1박2일로 해서라도 주말에 꼭 다녀와야겠어요
      상영작들에 대해 정보를 아직 안봤지만 그냥 전주국제영화제는 소중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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