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시사자키 인터뷰 길게 한거 다 봤습니다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 보수의 전사라고 자신을 말하는데,

흙탕물 정치판에 발 디디면 완전 케이오 될 때 까지 못빠져나오죠

이놈치고 저놈치고 전여사 최후의 생존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cbs 라디오 시자자키 정관용 입니다 대담 보실 분은


http://news.nate.com/view/20120316n03545?mid=n0200

    • 저분이 생각하는 보수의 가치란게 정말 뭔지 궁금해요.
    • 확실히 오크가 생각하는(아 이제 자유롭게 쓸 수 있어서 햄볶아요) 보수는 낸시랭이 말한 그 보수 맞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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