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감상평

 

 내 돈 아가(까)비...

 

 

    • 안보는게 좋은가비...
    • 소연양 얼굴, 몸매가 아까비
    • 어제 시간이 살짝 떠서 급작스레 봤는데, 이럴... 이럴... 이럴수가ㅠ 대체 각본, 연출 왜이러나요? 김소연씨 기차씬에서의 마지막 대사를 듣고 자리에서 불꽃을 튀기며 튕겨나가고 싶었어요.
    • 아직 개봉도 하지 않은 건축학개론보다 관심도 얻지 못하고 있네요. 저도 개봉한지 몰랐습니다.
      족히 3~4년은 준비한 것 같고 100억대 예산을 들였다면서 대체 어느 정도로 총체적 난국이길래
      7광구처럼 놀림거리도 되지 못하는 무플에 가까운 혹평을 듣고 있는 건지..
      한국 배우들이 나오는 서프라이즈 같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 보는 내에~내 이정도 급의 주연배우들을 가지고 해괴한 폭탄급 낭비를 하다니 어머 세트가 넘 아까워 소연씨 의상이 넘 아까워ㅠ 어쩜좋아 영화 편집자는 이거 편집하면서 집에 우환이 있었나 걱정하느라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급조한 삼일절 특집 드라마 같았어요.
    • 글루건 / 아아.. 장윤현 감독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 접속은 우연이었을뿐인지..
      • 접속의 그 감독님이라니 더 충격이네요ㄷㄷㄷ 주진모 김소연씨 캐릭터가 설득력이 없어요. 자연스레 매력도 떨어지고 케미도 안생기고 재미도 없고... 후아... 정말... 그래도 굉장히 별로였다는 댓글을 남기네요. 전 어제 영화가 끝나고 받은 충격을 듀게에 새 글로 써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했거든요.
    • 벌써 다섯잔의 가비~ 특히 가고픈 곳 없이~ 그저 바쁜듯이 걷지~ 한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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