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뭐니뭐니해도 계간지의 달

 

월간 현대문학 3월호

문학동네, 세계의 문학, 문학과 사회 봄호

 

버팀목인 알레프와 스노우맨(보르헤스의 굴욕)

 

 

 

이것저것 읽는게 많아지다보니 월간지와 계간지를 밀리지 않고 그때그때 읽는 것도 쉽지 않네요.

그래서, 잔소리가 많아 띄엄띄엄 구입하던 창작과 비평은 올해부터 (특별한 경우 아니면) 패스.

듀나님 글 보는 재미로 샀던 자음과 모음도 패스.

 

뭔소린지 모를 시詩는 눈팅하는 정도로만 넘기고 단편 혹은 연재소설에 집중하는 편인데,

이번 봄호 중에서는 김연수와 편혜영의 단편이 실린 세계의 문학이 제 취향 ㅋ

 

 

 

 

    • 도서관 자주 가던 때가 생각나네요.
    • 배부르시겠어요. 이걸 보니 지난 계간지에 실린 글을 도서관에서 찾는데, 딱 그거만 없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일 안 겪으시겠군요.
    • 문예지까지 구입해서 읽는 것은 얼마 되지 않았어요.
      도서관에서 책 냄새 맡으며 느긋하게 고르고 읽고 하는게 최고인데
      도무지 시간을 낼 수 없으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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