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동대문 원단시장 번개 어때요?

동대문 원단시장 구경하고 싶으신 분들!

마침 원단을 구입해야 하시는 분들!

북적이는 시장에서 삶의 활기를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같이 가시고 싶으신 분은 저에게 쪽지를 보내주세요..

 

언제 갈지 몇시에 갈지는 상의해서 정해보아요

저는 아무때나 괜찮아요..

참고로 저는 원단시장에 대해서 잘 몰라요...^^

    • 돈 3만원주고 30분내에 쇼핑 끝내라고 해야 더 재밌을거 같네요.
    • 이것은 DIY마니아를 소환하는 글이군요. 원단시장의 포스에 눌려 몇번을 방문하고도 원단 한마 사보지 못한 소심이가 응원해봅니다. 전 인터넷으로 사요. ㅜㅡㅜ 그나저나 요즘 쪽지 기능이 안되던걸요..
    • 억!! 설마 했는데 관심있으신 분이 계시군요!

      인터넷 쇼핑 어디를 이용하세요? 원단에 대해서 시원하게 수다나 떨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제 주위에서는 콧방귀도 안뀌어요.. 그런거 뭐하러 하냐고...ㅜㅜ
    • 저기. 조금 걱정이 돼서 그러는데 쇼핑 경험은 있으신 거죠^^; 아마추어들이 가끔 기분 상해서 돌아오는 곳이기도 해서요. 잘 아시는 분 같은데 괜한 오지랖 한 번 펼쳐봅니다
    • 으어 기분 상해서 돌아올만큼 난이도가 높은 곳인가요?!

      가본적 없고.. 그냥 원단 뭐 좋은거 있나 구경하려고 하는것뿐인데......
    • 큰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소매상으로 보이진 않지만 구매력이 있어 보임)

      가방을 옆으로 차고

      운동화를 신고

      꿋꿋이 돌아다니세요~~~

      여러명이서 다니긴 힘들 걸요^^ 통로가 좁아서...

      셋 정도가 적당한 인원이라고 봅니다

      사실 재미는 남대문시장이 더 있는뎁쇼~~~ ^^
      • 가끔 빈정대는 상인들도 있습니다. 저도 소매점식 친절을 기대한 건 아니고요. 소위 홈패션원단은 소매 손님이 많아서 친절한 편이고 의류원단에서도 다이마루쪽은 그냥 안 가는 게 상책입니다.
    • 소매안하는 곳도 많습니다. 에둘러서 어디서왔냐고 물어요. 여기서 "00동이요.." 이러면 안되는거에요.. 원단의 경우 샘플보고 주문해서 다음날 찾으러 가는 시스템이 대부분이에요. 오전일찍주문하면 오후에 찾을 수 있는 곳도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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