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오그라드는 CF

무릇 치킨 광고라는게 다 오그라듭니다.


이건 치킨 광고라는 장르의 특성이죠.


하지만 보통의 치킨 광고가 강도5정도의 오그라듬이라면... 이건 감히 10정도의 오그라듬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연말에 오그라드는 CF 시상식 하면...


김명민의 된다 된다~


JYJ의 펜잘과 함께 경합 예상합니다.

    • 양이나 좀 많이 주던가...
    • 조민기의 감사합니다가 있지않습니까.+기스면..근데 조민기씨 뭔 일 있나요
    • 그리하여 닭튀김특공대가 출동하는데
    • 아무리 그래도 된다된다만 한 건 없어요.
    • http://cfile7.uf.tistory.com/image/127A3A384DA279B9114EFD 치킨 광고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 베이스가 뚜치와 뿌꾸 인거 같은 곡조군요.
    • 예지력 실패.. 에어컨 선전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10초도 못참고 껐습니다. ㅎㄷㄷ 하네요
    • 이름만큼 촌스럽네요.
    • 으악... 이거 못참겠어요;;
    • 그래도 펜잘을 이길 수는 없어요. 이건 발랄함을 대놓고 표현하지만 펜잘은...심지어 심각하고 멋져보이려고 하잖아요ㄷㄷㄷㄷㄷㄷㄷ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