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의 숨겨진 걸작을 발견했대요

그것도 최대 걸작이라는 '앙기아리 전투'인데 그걸 보려먼 바사리의 '마르시아노 전투'를 깨야 한답니다.


그림을 찾은 것도 바사리가 그림에 "찾으라 그러면 발견하게 될 것이다"라고 써놓아서라고 하네요.

다빈치 코드가 멀리 있는 것은 아니었어요.


    •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긴 한데, 아직까진 빈 공간과 안료로 추정되는 물질을 발견한 정도 아니었나요.
      http://www.guardian.co.uk/artanddesign/2012/mar/12/art-historians-hidden-leonardo-da-vinci
    • 아...이런. 기대했었는데.T^T
    • 바사리 작품에 어느 정도 훼손이 갈 수 밖에 없어서 피렌체에서 투표했다던데 그 결과는 아직 안 나왔나봐요. 아직 정확하진 않은 흔적을 조사하기 위해 감수해야 하는 바사리 작품의 피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단 기사는 봤네요.
    • 어제 엠비씨 뉴스에도 나오더군요
    • 요즘 예술품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이 많아서....확실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냥 관심끌려는 헤프닝으로 봅니다.
    • 기둥벽화 뒤의 공간ㅋ
    • 괜히 뜯었다 안나오면 바사리 정말 지못미네요.
      없는 다빈치가 있는 바사리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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