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호외편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아이튠즈는 아직이랍니다.)

http://ddanzi.clunet.co.kr/ggomsu-120314.mp3

링크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김용민 혼자 나와서 약 5분, 출마한다는 이야기군요.


머리가 복잡합니다. 음... 

    • 이상한 시기에 살고 있어요.
      그나저나 이제 나꼼수 편집은 누가 하나요. 놀고있는 태오피디라도;;
    • 테오 피디가 하면 섭외의 질이 향상될듯...ㅎㅎ 정말 이상한 시대, 시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전까지는 생각이 복잡했는데 일단 출마선언을 하니 응원하고 싶긴 하네요.
    • 김용민한테 김어준의 의견이 엄청 컸을텐데 김어준이 적어도 출마를 반대하지는 않았나봅니다. 놀랍네요. 뭐 이왕 출마했으니 자신의 소신을 뚜렷이 세우고 나아갔으면 합니다.
    • 뉴욕 타임스 초반에 그리고 중간에 짧게짧게 총수가 왜 출마가 필요한지에 대해 얘기하는 부분이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꾸 감옥에 넣으려는 시도가 있으니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이 필요하다는 점으로 보여요. 그 밖에도 원내세력들과의 소통창구의 필요성도 얘기하구요.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김용민&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3696598
    • 에공..많이 우려되고 걱정되네요.

      우리는 이상한 시대에 살고있어요.
    • 나꼼수는 이런방식으로 문 닫는 건가요...

      조간 브리핑도 아쉽네요. 꼭 당선 되셔서 김어준에게 돼지새끼야 소리도 그만 들으시길~!
    • 뭐 이왕 나오는거 정봉주 의원때만큼만 해주길 바랍니다. 뭐 가볍게 당선은 되겠죠?
    • 밤 사이에 호외가 나왔군요. 기자들 쪽에선 김용민씨 출마해도 당선은 어려울 것이라고 부정적인 말이 돈다던데..

      이렇게 된 거 꼭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나꼼수 못 듣게 되는 건 좀 많이 아쉽네요.
    • 정봉주 전의원 수감후 정치권에 압박을 할 끈이 끊긴것 때문에 나선것 아닌가 싶네요. 부정선거니 BBK니 떠들어도 민주당은 마이동풍이니... 나꼼수 못듣게 된것은 아쉽지만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 제가 하려던 얘기를 위에서 다 하셨네요.
      정말 우리는 이상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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