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와 세계관... 콘솔과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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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보다 콘솔 쪽이 더 세계관과 스토리에 충실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영화적인 성격도 강하고 신화 구축도 잘 되어있는 편 아닌가요? 

그렇다고 해도 국내 게임의 콘솔 시장은 암울한 거 맞다고 보고 있어요.

다 복사해 버리는데 할 맛이 나나 맛이... 저는 어느면에서는 송재경의 발언에

큰 거부감은 없어요. 콘솔 팬들이 들으면 분노할 얘기긴 하죠.

하지만 새 콘솔 팬들을 끌어 모을 수 있을까요? 의문이예요. 


딸린 댓글은 화내는 글들 이군요. ;;;

    • 온라인쪽의 지지자이긴 하지만.. 콘솔기도 나름의 매력을 인정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플스나 엑박을 사서 할 생각은 없어요 (...)
    • 전 콘솔게임만 하고 온라인 게임은 거의 안하는데...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콘솔을 장만하고 게임을 구매해야만 하는 콘솔쪽이 진입 장벽이 높긴 한데..
      제조자쪽에서는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무료인 온라인 게임 보단 돈을 주고 해야 하는 콘솔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요?
      온라인도 유료 아이템이니 뭐니 돈을 벌 수 있지만.. 콘솔도 요즘 추가맵이니 DLC니 하면서 돈을 뜯어내는 방식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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