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반 컴백

 

타이틀곡을 김도훈이 줬다길래 기대 반 걱정 반... 들어보니 생각보다 좋네요.

김도훈, 그는 역시 좋은 복불복 작곡가임에 틀림 없습니다.

 

앨범 전체로 봤을때는 저는 5번 트랙 '잘 이별하기'가 제일 좋아요. 종신옹 스타일에서 벗어날수가 없네요.

    • 뮤직비됴만 보면 피츠제럴드식이 아니라 이터널 선샤인식 같은데-_- 저도 타이틀보다 윤종신씨 곡이나 어반 자카파 참여곡?이 더 마음에 들어요.
    • 영화 첫장면 물건을 가지고 오시면 기억을 지워드립니다를 보니까 이터널 선샤인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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