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일 스케쥴은 없지만 일찍 일어나실 분들 계신가요 ;


쓰고보니 제목이 이상하네요;


몇 주 전부터 피판에 가려고 예매를 해두었는데,

결국 내일까지 마감지어야 할 일을 마감하지 못해서 밤을 새야 할 것 같아요.

결국 부천에 갈 일은 없겠지요. 아... 쓰고 있자니 눈물이 날 것 같지만 제가 마감을 못지었으니 어쩌겠어요.

돈이 나오는 일도 아니건만, 그래도 미룰 수는 없는 일이라. (실은 오늘 밤을 새고 내일 밤까지 새도 모자랄 판이라능ㅜ_ㅜ)


그래서 제목에 쓴 대로 혹시라도 시간이 있으신 분들게 표를 드리고 싶어서요.

어차피 시간도 넘겨 취소도 안되는 것, 그대로 버려두느니 다른 분이라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11시 두잇 어게인 하고

17시 바론 클럽 이에요.

영화 정보는 홈페이지가면 보실 수 있고요. (영국 코메디랍니다)

1명 표에요.


예매 문자가 있으니까, 댓글 달고 쪽지로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제가 예매 문자를 포워딩 해드릴게요.


아무리 그래도 눈무링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ㅠ_ㅠ

    • 아무래도 너무 늦게 올렸나보네요. ㅜ_ㅜ
      작업하면서 계속 신경이 쓰여 게시판을 기웃거리게 되어서... 그냥 없던 일로 해야겠어요.
      힝 너무 아깝다............
    • 앗 그래도 결국 인연 닿는 분을 찾아 가게 되었어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