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광고 2개

* 일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것 같아요. 거기선 김윤아씨의 비오비타 광고를 얘기했을겁니다.

 

 

스마트홈패드 광고는 괜찮았는데 이 광고는 참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었죠.

 

p.s : 근데 이영애씨도 작품으로 활동한건 굉장히 오래됐군요.

 

 

 

이 친구들이 왜 이런광고에 나오지라는 생각을 했었죠. JYJ만 붕 떠있는 느낌.

깜찍하거나 장난꾸러기 같은 아이돌들이 나와서 오도방정 떨며 찍으면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 스마트 홈패드 광고는 그냥 저냥 봐줄만 하다고 생각하지만 제와제 애들 광고는 오글거려서 못 보겠어요
      정말 그래요. 저 친구들만 따로 노는 느낌입니다.
    • 폰이라 뭔지 안보입니다만 jyj광고중에 두통약 광고인가 엄청 어색하던데 혹시 그건가요..

      김윤아는 광고에 출연한다는것 자체가 첨엔 충격(?)이었어요.
    • 애 엄마 이미지는 좀 당황스러운데 전 이영애 말투를 늘 재미있어 하던 사람이라 광고가 총체적으로 재미있더라고요. 살짝 술 취한 말투잖아요? 그리고 애들이랑 공부하면서 웃는 눈 모양이 진짜 착하고 순진해 보이는 것도 평소 생각하던 이미지랑 너무 잘 맞았고요. 이영애한테 맡기고 싶은 역할이 하나 있어요. 선의로 가득하고 순진무구하지만 모든 사람을 죽게 만들고 자신은 아무 것도 모르는 뭐 그런 역. 귀부인이면 더 좋고요.
    • 자연인 이영애씨야 좋은 엄마일테지만 광고속 스마트홈패드 이미지의 연장이 좀 당혹스럽더라고요.
      자기가 낳아놓고도 양육을 엄청 귀찮아하는 부잣집 사모님 느낌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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