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드제너러스 쇼 대박 웃기네요.






근데 이 쇼는 미국에서 언제쯤 하는 방송인가요? 심야에? 낮에?


대박 웃기네요.

    • 근데 요즘 자본가님 활동이 뜸하십니다. 전처럼 사랑과전쟁 요약+평석도 안해주시고.
    • 어제도 사랑과 전쟁이 꽤 재밌었어요.
      요약본을 올리려다가 귀찮아서...

      포인트는 갈 곳 없는 남편친구와 부인이 한 집에 살면서 생기는 묘한 분위기라고 할까요.
      이런류의 장르물에서 나오는 긴장감이죠.

      이 비슷한 긴장감이...
      남편-처제가 한집에서 살면서 생기는...
      이걸 사랑과 전쟁식으로 푸느냐.
      '눈사람'식으로 푸느냐에 따라서 천차 만별.(*눈사람은 공효진,조재현이 나왔던 드라마.)
    • 흐흐 지금 보는데 와이프 탤런트분 좋네요. 발성이 불안불안한데 그래도 귀엽습니다.
      요약본뿐만 아니라 커멘트 기다리는 태평양 건너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 기억하시길 (협박투).

      상관없는 얘기 쓰고나니까 엘렌 언니한테 좀 미안하네요. 멋있어서 저도 좋아해욧.
    • 관련영상 에쉬튼 커처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엘렌쇼 은근히 이런거 많이 합니다 벗어라고 시키거나, 야한 얘기하거나.
      한국도 조만간 세대 몇번 바뀌면 이런거 하겠죠.
    • 토끼/그분은 한그림씨라고 외대얼짱으로 케이블 쇼부터 시작해서 사랑과 전쟁까지 진입했죠.
      솔직히 연기는 안되지만... 사랑과 전쟁류의 드라마에서는 단연 눈에 띄는 외모라서...
      남초 사이트에선 이분 나오는 날은 사랑과 전쟁 본방사수 운동을 하고 있죠.

      Jan./클립 좀 몇개 찾아봐야겠네요.
    • 아, 이 아가씨. 대체 왜 제게 노크를 하는 건지 빅뱅이론을 안봐서 모르겠어요. 이제 변태까지 앞에 붙는군요. 흑흑 닉네임 바꿀 때 맨스필드 파크를 읽고 있었을 뿐인데
    •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좀 웃었으요
    • 자동 덤벨이군요 근데 밧데리 값이 많이 들어서.
      아니 운동이 자동으로 되면 운동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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