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라는 것
페이스북에서 자꾸 제 글에 댓글다는 사람이 있어요.
이 사람을 오프라인에서도 알고는 있습니다.
근데 가끔 헷갈리는 말투의 댓글도 다는 데 이 사람 어떤 거죠?
만나서 물어보는 게 답이지만 아직까지 그러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아주 배제시키기도 그런, 묘한 관계입니다.
어쩌면 페이스북에서 댓글다는 게 습관적 친절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역시 이런 문제는 케바케겠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