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토크쇼, 제목 '고쇼(GoShow)'로 확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4&oid=076&aid=0002191317

 

 

 

'고쇼'는 당초 예상과 달리 1인 토크쇼가 아닌 여러명의 게스트가 함께 출연하는 집단 토크쇼 형식을 취한다.

또한 개그맨 정형돈과 가수 윤종신 등이 고정 패널로 합류해 메인 MC인 고현정과 호흡을 이룰 예정이다.

 

작명센스가 좀.

저만 그런가요?

 

하쇼, 그러쇼, 그만하쇼 등등 썰렁한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강용석이 나오면 '고소'?

    • 고스톱판에서 쓰는 말 아닌가요.
    • 오늘 여로모로 빵빵 터지네요 별게 다 사람을 웃기네 고쑈/ 형식은 승승장구
    • 아오야마 고쇼 (명탐정 코난 작가) 를 떠올리는 사람들도 일부 있겠군요..
    • 고현정 혼자 진행하면 시청률이 안나올까요 흑 웃고 떠드는 분위기보다 조금은 진지한 토크쇼를 기대했는데.
    • 박중훈쇼가 생각나는군요.
    • 제목은 정말 이상해요ㅠ 구리고 썰렁..
      고현정은 말 길어지면 아슬아슬해지는데다, 이분도 약간 이미지 강박이 있어서..
      단독보다는 여럿으로 가는 게 본인을 위해선 나을 것 같습니다;;;
    • '너 고쇼!'

      ...
      죄송합니다.
    • 이승연 세이세이세이'나
      '김혜수 플러스 유'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강심장 컨셉인가요? 단체 게스트라니.
    • 공쇼가 연상되네요. 고현정은 고씨 성을 자주 이용하네요. 미스고 프로젝트도 처음엔 가제였다가 나중엔 미쓰고로 제목이 지어지더니만 고현정 쇼의 제목도 고쇼라니. 전에 노현정 결혼할 때는 자기처럼 결혼 생활을 노하지 말고 고하라고 했던가요.

      그리고 토크쇼는 해변의 여인 시절 부터 계속 나오던 건이었는데 결국엔 하는군요. 대물도 엎어졌다가 다시 하고. 미쓰고도 몇 번 엎어졌다가 다시 재개하고. 그러니 인정옥과도 다시 했으면...
    • 고현정씨가 혼자만이 끌고 갈수있는 퍼스낼리티가 될런지 의문입니다. 어찌 보면 지명도만 빌리는것 같기도 하고
    • 고쑈.. 어감이...고현정의 어쩌구 쯤으로 만들어야하지 않나...
      암튼 매우 궁금타, 어서 보고 싶습니닥.
    • 원톱 진행은 잘 모르겠지만, 말하는 센스는 있을거라고 봐요.
    • 고현정의 토크쇼가 이미숙의 배드신보단 날 것 같아요.
      (이미숙의 배드신 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승승장구/라스처럼 mc가 3~4인건 괜찮은데
      대신 단체게스트의 숫자역시 라스처럼 3~4인은 안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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