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기서 한 글자만 빼 보아요.

드래곤 자.

나는 친구가 적.

늑대의 혹.

도니.

소냐 존재냐.

친한 금자씨.

신사는 발을 좋아한다.

나는 가다.

....



    • 쉬운거 같은데 아니군요 휴
    • 아니까 청춘이다
      대전
      신세기 반게리온
      노를 위한 나라는 없다
      퀴즈
      런맨
      무도전
    • 일은 없다
      폭풍의 덕
    • 안돼요, 이드님. 한글자만 빼도 그게 문장이 이루어져야 해요. 무조건 한글자를 뺀다고 되는 게 아니거든요. ;;;
      아니까 청춘이다
      대전
      이 두가지만 됐네요. ;;;;;
    • 큭큭큭 폭풍의 덕... 덕이 넘쳐나네요.
    • 그럼 노를 위한 나라는 없다는 인정해 주세요; 이 작품은 한 자씩 뺐어요 런닝맨하고 무도는...못하겠네요
    • 변의 여인
      활의 발견
      강도의 힘
      지가 우물에 빠진날
    • 우리에게 일은 없다
      황혼에서 벽까지
      수지의 개들(수지는 일반명사는 아니지만...)
      복은 나의 것
      죽거나 혹은 치거나
      박하탕
    • 범죄의 전쟁
      용 받지 못한 자
      비스티 보이
      윤종빈 씨리즈^^;
    • 마이너리티 포트
      소녀대
      사랑도 통이 되나요
      살의 추억
      다 나이트(왠지 19금스러운 것들만)
    • 듀나의 영화낙서
      나의 영화낙서판
      듀나의 영화서판?
    • 잃어버린 간을 찾아서
      양의 탑
      달과 펜스
      상한 나라의 엘리스
      죽 에 이르는 병
    • 주색 연구

      소유

      홀리 이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