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재철 "지켜지는 것이 명예"…초지일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4376482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MBC 김재철(59) 사장이 7일 오후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김 사장은 사퇴를 요구하는 야당 측 이사진에게 "지켜지는 게 명예"라고 답해 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자신의 퇴진을 요구하며 보직을 사퇴한 간부들에 대해서는 '양다리'라고 비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노조와의 대화창구로 사측 인사 3명을 지정했다"면서도 "불법 파업이기 때문에 강경책은 문제 없다"는 판단이다.
MBC 노동조합이 지적한 법인카드 사용내역 해명자료 제출을 요구받자 기획조정실장에게 추후 자료제출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50여명의 노조원들은 김 사장이 나타나자 "물러가라"며 야유했다.
방문진 이사회 전 김 사장은 MBC 임원회의에서 ▲전 사원 프리랜서, 연봉제화 ▲예능, 드라마 100% 외주제작 ▲기자직 계약직화 ▲파업에 동참해 사퇴한 보직을 없애고 남아있는 보직 간부를 우대한다는 등의 계획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거 끝날기미가 안보이네요
과연 언제까지 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