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영화 흥행은

2000년대 들어오면서 속편이 완전 장악하는 시스템이죠

지난 10년간 미국내 1위 영화들을 보자면

 

 

2002년 스파이더맨 1

2003년 반지의제왕 3

2004년 슈렉 2

2005년 스타워즈3

2006년 캐리비안의해적2

2007년 스파이더맨3

2008년 다크나이트(배트맨 비긴스 속편)

2009년 아바타 1

2010년 토이스토리3

2011년 해리포터 마지막편

 

이걸 보더라도 흥행과 속편은

이제 거의 함께 가는 분위기입니다

뭐 그렇다는 얘기구요

 

올해 개봉할 영화들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벌써 미국내 흥행 1위부터 5위까진 정해진거 같아요

 

바로 다크나이트라이즈 어메이징스파이더맨

어벤저스 호빗 브레이킹속편인데요

 

아무리봐도 이 다섯편이 올해 흥행을 결정할거 같습니다

 

대부분 기대작들이 많아 좋은작품이길 바랍니다

 

이상 회사 퇴근길에 뻘글이었습니다 ^^

    • 봄철 기록 처참하더군요
    • '프로메테우스'도 5위 이내 진입 예상!
    • 근데 그영화는 크게 흥행하기엔 등급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뭐 영화평이 기가 막히게 좋으면 또 모르지만 ^^
    • 프로메테우스는 의외로 영화게시판에서 노는 사람들끼리만 즐기는 작품이 될 수도 있다고 봐요.
      흥행 성적은 어쩌면 '밀레니엄' 수준으로 나올지도 모른다고도 보고요.
    • 다크나이트라이즈 1위 기대해봅니다. 스파이더맨과 아바타는 1편이었음에도 엄청 흥행을 했네요. 뭐 두 작품 모두 시리즈 버프가 없어도 다른 버프들이 충분히 있는 작품들이지만요.
    • 본 레거시도 흥행하지 않으려나요
      배틀쉽도 우리나라에서 망하지는 않을 것 같은...
    • 배틀쉽이 영화화된다는 게 여전히 웃깁니다. 차라리 오목을 영화화하지?
    • 영화판 오목ㅋㅋㅋ그것도 재미있겠네요ㅋㅋ
    • 앜ㅋㅋㅋㅋㅋ 오목...... 육성으로 터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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