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의원과 정동영 의원이 현장을 찾아서 사업단 책임자와 면담을 요구하는데, 경찰들이 접근을 막고 있네요. 방금 간신히 경찰들이 불법으로 막고 있다며 설득해서 사업단 입구까지 갔네요. 도대체 이 경찰들은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뭘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iframe>
현장에서는 방금 1차 발파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정동영, 이정희 의원은 사업단에 연락장교라도 나와서 얘기를 하라고 했지만, 저쪽에서는 선거기간이라 정치인을 만나줄 수 없다는 답변만 경비 용역을 하고 있는 경비원에게 전달하자, 두 의원과 보좌진들이 사업단 앞에서 연좌하고 있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