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영화 블루레이 출시 시도중
지금 dp에서 의견수렴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요즘 책중독 때문에 타이틀은 근처도 못가는데
홍감독 영화 블루레이 출시라니 눈이 번쩍 뜨이는군요.
마음같아서는 전작품 박스셋이면 좋으련만 수익성이 없어서 인지 꺼려들 하는것 같습니다.
북촌방향과 옥희의영화 이 두작품을 커피북으로 출시하자는 의견이 많습니다.
저역시 그렇고요.
머지않아 멋진 화면비로 홍감독 영화 블루레이로 볼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홍감독 감독론 관련 책좀 나왔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홍감독론을 이야기할수있는 용기있는(?) 영화비평가가 없는걸까요?
아래 짤은 어제 올라온 홈칵핏을 보고 비행이라는 열정이 다시 살아나는바람에 관련 그림 하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