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연예 잡담

* 예전부터 가수들이나 가수출신 프로듀서들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심사위원으로 심사하는걸 보면 갸우뚱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완벽'을 요구하는건 좋은데, '완벽'을 요구할수도 있는데, 다른 가수들or심사위원들이 데리고 있으며 나름 인기를 얻는 가수들 모양새를 보면 말이죠.

 

 

* JYJ얘기가 이제 문제가 되었군요. 관련 얘길 몇주전인가 본 것 같은데 말입니다.

뭐 원인이 있었으니 결과가 있었겠죠. 우연히 시비가 붙었거나 우발적으로 일어난 일이라는 생각은 안들어요. 유명하잖습니까.

연예인에게 스토커처럼 따라붙은 사람들은 엄청난 스트레스였겠고 어떤 한계치가 존재했을테니 이런 결과가 나왔으리라 추측됩니다.

폭행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져야하죠. 그런데 비난은 하고싶지 않네요.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306085920942

 

예전에 군기잡는게 걸려서 모개그맨은 몇년을 방송 쉬었죠. 막상 사회적으로 공개되고 문제되면 '필요' '장점' 이딴소리 하는 사람 없어요. 의리는 개뿔.

사실 개그맨들뿐만 아니라 연예계 전반적으로 군기잡고 그딴걸 무슨 미담처럼 얘기하는데 너무 천박하고 무식해보입니다.

오만가지 고상한 이유를 붙이지만 진짜 이유는 하나죠. 나이먹거나 기수높은 것들이 자기들 몸 편하고 거들먹거리고 싶다는거.

    • 일반 사회에서 그런게 없다는건 아니지만
      연예계라는 집단은 좀 남다른거같긴 합니다 특징들이 다 있긴 하죠 집단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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