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정음이 나오는 날이군요.
    • 저 개는 앞이 제대로 보일까요?
    • 아니, 그건 내일 아닌가요? 6일로 알고 있는데.
    • 사진을 저렇게 올리니 제가 착각을 하죠.
    • 아저씨 올라오면 큰일 나겠네요
    • 박지선 선생이 오늘 땅굴을 발견하겠군요.
    • 만약 박하선이 없었다면 이번 하이킥 어찌되었을까요 윽 끔찍 ^^
    • 다른 사람들에게 기회가 갔겠죠.
    • 포도주스 튀긴건 피 튀긴걸로 착각할까요?
    • 재미없다. 안수정 나와라.
    • 어쨌든 박하선에겐 이번 시트콤 출연이 좋은 훈련이였을겁니다.

      더불어 인지도나 인기도 많이 올리고.(물론 평생 같이갈 짤방도 몇개 만들고.ㅎ)

      물론 황정음이나 신세경처럼 수직상승 수준으로 올라가진 않았지만.
    • 하선양을 4년전 전설의고향때부터 본 사람으로써
      이정도 인지도 상승도 매우 놀라운 결과에요 ^^
    • 근데 이런 소재가 가능한건 동양권만이겠죠?

      그냥 미국이면. 맞아. 하우스메이트야 그럴거 같아서요.
    • 뭐에요 결말을 내주세요
    • 황정음 드디어 취직해서 잘사는군요 다행 ^^
    • 황정음은 짧다킥의 황정음이랄수 있는 박하선이랑 붙이는군요.
    • 김지원 윤계상 1절만 하자...
    • 지붕킥때도 황정음이 서지석한테 차였었는데 이렇게 또 엮이네요.
    • 공포영화 쟝르에 그대로 집어 넣었군요. 이렇게 타쟝르로 이식하는거 한국에는 김병욱밖에 없을듯. 오늘은 대박이었음.
    • 오늘은 요 며칠의 하이킥 중에서 그나마 머리를 좀 굴린 느낌이네요. 아 좋으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