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 송지효, 동네북 하하, 반항아 광수, 원수가 되어가는 런닝맨들, 달리는 폼이 참 이쁜 쥐디


 런닝맨 지난 주말분을 보는데 보면서 자뭇 긴장되었던 장면 넷+@


 1. 광수가 능력자의 이름표를 떼버립니다. 더 이상의 굴종을 벗어나겠다고 엄숙히 선언하면서

     능력자를 째려 봅니다.  웃음도 잠간 긴장도 급상승!!!


 2. 하하가 광수의 이름표를 떼버립니다. 광수를 잔득 화가난 능력자에게 바로 소환시키는 하하

 

 3. 하하가 막 광수에게 뭐라고 하자 광수가 하하의 뺨을 칩니다. 눈에 보이는게 없는 광수


 4. 마지막 남은 태양을 처리하려고 하하, 송지효, 게리가 몰려듭니다. 하지만 폭탄이 무서워 서로 가바위보로 이름표를 뗄 사람을 고르려고 하는데....그 틈에 태양이 도망칩니다.

     망연자실하는 와중에 송지효가 하하의 뒷통수를 갈깁니다!!! "뭐하는거야!! 이 XX야!!!"


 다른 버라이어티는 회가 거듭될수록 서로간의 정이니 뭐니 하는데 

 런닝맨은 보기에 참 아슬아슬합니다.  참 좋아요!! ^^


 

 5. 쥐디의 달리는 모습이 참 이쁘더군요. 그 폼이 연출이 아니라면 이 친구 참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사는 거 같아요.







 


 

    • 빅뱅의 쥐드래곤이요....;
    • 어떻게 뛰는 지는 몰겠지만ㅋ
      울 형부가 참으로 쥐디에 열혈팬이라 지드래곤이 남심도 사로잡는구나 하는 생각에 살짝 신기해 하는 중이에요ㅋ
    • 발광머리/ 형부되시는분 아마 '서태지와 아이들'세대이셨을거게요 ㅎ
      쥐디뿐만이 아니라 다섯명 모두 (다른 아이돌그룹과 달리)이상하게 정이가더군요.
    • 최근들어 런닝맨 보고 있는데, 진짜 애들마냥 싸우고 하는게 재밌더라구요.
      시키는 게임들도 다 유치한데 은근히 어렵고, 복작복작하는 느낌이에요.
      뛰는 게 이쁜 지디라니... 빅뱅은 예능 선 애들이 어색해하고 어리버리한 모습이던데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지디는 제 타입은 아니지만(...) 뼛속까지 연예인 같은 뭔가가 있긴하죠. 근데 어떻게 달렸길래 ㅋㅋ



      재미있었나요? 빅뱅팬인데도 이 친구들이 예능을 잘하질 못하니 안 땡기더라구요....
    • 왠지 어색하긴 하더라구요. 원래 예능감 없기로 유명했군요 ㅋ
      아마 하드한 컨셉을 갖고 있는 그룹이라서 그럴까요? 하지만 머리 쓸 틈 없이 그저 달리고 달리고 달려야 하는 포맷이라 그래선지 좋았어요.
    • 걍 빅뱅이나 투애니원이나 예능에 재능이 없어요. 승리보면 연습도 하고 그러는 거 같던데 재미없어요. 강심장에서 YG 연예인들 모아다 놓고 특집한다는데 것도 전혀 기대가 되지 않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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