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링후 지름책

지난번 올렸던 지름책 리스트를 최근 베스트셀러 위주로 올렸었는데 방금 최종선택을 하고 질렀습니다.

이곳에서 원성이 자자했던 예일대 법대교수인 어느 중국엄마의 교육관에 대한책인 타이거마더는 삭제를하고(빌려보기로함)

그 원한의 셜록홈즈2를 질렀습니다. 와이프가 벌써 1을 2/3를 읽고 있는지라 재밋나 보더라구요.

3은 나올런지 모르겠지만 2는 응24에서 질렀습니다. 응24에서 도착샷을 보니 깨끗해서 흔들리고 말았습니다.(설마 응24도 리브로 처럼 그런 만행을 지르진 않겠지요?)

 

그외 러시아 역사 빼놓고는 죄다 작년 반즈&노블, 아마존등 외지에서 베스트셀러 10위에 든 책들입니다.

고전만 읽다보니 다양한 장르의 요즘책도 읽고 싧어 골라봤습니다. 책읽는 속도는 바로바로 읽지못하고 지르는게 빠른데

행복한건 한권을 읽고 난뒤 뭘 읽을까 고르는 재미입니다.  읽다가 이건 아니다 싶은책은 내팽게 칠수 있기도 하고, 물론 나중에 다시 읽지만...

많은 지름은 독서의 자유도에 있어 책선택을 서둘지 않게하는 편안함을 주는것 같습니다.

보통 책값이 2~30%인, 약간 철지난 책위주로 질러 할인율이 이랬는데 아래 책들은 죄다 10% 할인으로 정가free에서 풀리지 않는 최근책들입니다.

동네 서점들이 거의 모두 문닫는다고 하는데 온라인 서점들의 할인율 공세 초기에 이런 이유로해서 이런 규제를 많이 했었는데
최근 뉴스를 봐도 문을 닫는걸 보니 별 뾰족한 수가 없나 봅니다.

최신책들을 싸게 즉흥적으로 선택구입할수있어 편리한것 같기는 한데 이런 변화를 긍정적으로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로보포칼립스

인류와 로봇간의 대전쟁을 그린 SF스릴러 라는데 이건 서머리 서두만 잠시 읽고 바로 질렀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워낙 많이 있지만 보고또봐도 진짜? 정말? 그렇게 될까? 이런 의문점때문에 자꾸 보게 되나 봅니다.

인공지능을 인간이 만들지만 그들에게 제압당한다는게 진짜 가능한 일일까요?

얼마나 개연성있게 날 설득할지 기대가 됩니다. 아래는 저자 다니엘 윌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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