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불판 오늘은 제가

오랜만에 집에서 위대한 탄생 보면서 불판 참여할랬더니 불판이 없네요.

오늘은 제가 깔아볼게요.

뭔가 예전 방식으로 밴드 소개했습니다.

    • 제가 불판 깔고 나니 듀게가 덜컹거리네요.
      에릭남 온라인 투표도 1등인데 무대도 즐겁게 잘 끝냈네요. 떨어질 일은 없을 듯.
      근데 씨앤블루 곡이라면 지난 케이팝 미션과 도대체 무슨 차이인지...
      아니 세상에 구자명은 버즈네요.
    • 에릭남 음정이 좀 불안했는데 점수는 좋네요
      • 이게 좋은 점수가 아니었군요. 점수들이 대부분 9점대에 전문위원 점수도 5십몇점씩이고...
    • 구자명은 그냥 자기 모습 그대로 노래방처럼 부른 듯.
    • 이선희가 주문한 슬픔의 표현이 저런 구겨진 표정은 아닐텐데요... 조금 심심하네요. 밴드곡의 특성도 부족하고.
    • 시즌2 매번 보면서 느끼지만
      멘토들 점수 폭 좀 크게 뒀으면 좋겠어요 무슨 설문조사 하는 것도 아니고. 답답합니다.
    • 오십키로도 신나게 잘했네요. 근데 랩은 좀 산만해서 아쉬웠어요.
      ...이러면 은진이가 불안해지는데요. ㅜ.ㅜ
      아연이한테만 투표하려고 했는데 이번 주는 은진이부터 살려야겠네요. 투표부터 합니다. ㅎㅎ
    • 50kg의 무대는 좀 식상해지고 있네요. 재미있고 즐겁긴하지만 9.8점이라니?
    • 허...박정현이 이런 무대를 좋아했군요. 좋았다지만 9.8이라니 우와.
    • 비와당신은 밴드곡이라기보다는 박중훈 솔로곡이 맞지않나요? 노래와 연주가 좀 붕 떠있는 느낌...
    • 비와 당신이... 참 처참하게 망가지네요.
    • 장성재 이번 주 위험하게 느껴집니다.
    • 8.9라니...? 8.7이라니...? 아쉽다면서.
    • 밴드곡 미션인데 동물원? 좀 반칙 아닌가요. 뭐 빈틈없이 잘하긴 합니다만.
    • 전문위원단 배수정 점수가 이상하게 안 좋네요. 이건 밴드곡이 아니야! 싶기도 하고요.
      전은진 잘하자! 근데 이 곡 평소 전은진이 노래방에서 많이 불러본 노래일 것 같네요.
    • 선곡 좋네요. 자우림과 어둠의마성, 잘 어울리네요. 너무 밝은 선곡들보다 훨씬 전은진의 개성을 돋보이는 곡이죠. 생방송 초반에 좀 감춰두었던 카드를 꺼내놓는 느낌인데요.
    • 저는 전은진이 훨씬 좋았는데...점수만 보면 탈락 후보는 전은진 vs 장성재네요 이번 주.
      오십키로가 골든티켓을 가져가나요.
    • 뭐? 49.5? 전문심사위원들 여자후보들한테 왜저런데요?
    • 시즌 원 멤버들 약간 연예인 느낌이 나는데요. 리세는 그냥 연예인이고 희주는 전문 엠씨 느낌.
      혜리는 여자가 됐네요.
    • 와 탈락자 발표 방법은 역대 최악이에요 위탄 시즌투.
    • 장성재 탈락. 수고했어요. 전쿤심사위원 점수가 오늘 좀 이상했어요.
    • 전은진 미안했는지 몸이 굳었네요. 박미선이 우니까 짠해요.
      전은진은 다음 주 골든 티켓 받을 정도 끌어주지 않으면 또 간당간당하겠네요.
      이제 깔끔히 보이스코리아로 갑니다.
    • 모처럼 열심히 보느라 불판 올라온 것도 몰랐네요;
      뭐 그냥 예상대로 흘러간 것 같습니다. 마지막 모습이 짠하긴 했지만 오늘 좀 못 했어요 장성재;
      강력한 탈락 라이벌-_-이었던 50kg가 점수 1위로 배신하는 바람에 결과가 너무 뻔해져서 발표 기다리는 게 좀 지루했어요.

      암튼... 수고 많았습니다 장성재씨.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