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씨 인기 많군용

검색어에 떴길래 설마 1위했나 봤더니

무려 2위

폴링이 좋긴 하지만 이 정도의 반응은 예상 못했어요

존박 팬들 축하드립니다

 

저는 브라이언의 너 따우 버리고 가 참 좋던데..

 왜 안뜰까요 ㅜㅡ

브라이언아

화이팅 ;;

 

    • 브라이언은 솔로내서 흥한곡이 한곡도 없네요. 플투스앨범나오면 대박날거같은데 화니가 군대갔군요 아직인가..
    • ㄴ 두 사람의 목소리가 참 제대로 궁합이 좋아요 한명은 미성에 가깝고 한 명은 허스키 보이스에 가까우니.
      마치 음양의 조화를 보는 듯 하달까;;너무 오버인가ㅋ

      그러고 보니 이 글의 주인공 존박의 존재감은 어디로??
    • 그런데 폴링은 지금까지의 한국 발라드와는 다른 모던락풍 발라드에 가까운 곡인데 이렇게 인기가 좋다니
      역시 존박이라는 캐릭의 힘이 더 컸던 걸까요
      뭐지,,뭘까
    • 브라이언 참 좋은데.
    • ㄴ 저도 노래 잘해서 참 좋아해요. 그런데 플투가 더 매력있더라구요
    • 플투의 목소리 조합은 정말 좋았죠. 저도 브라이언 좋아해요. 음원도 받았어요.
      존박 폴링은 의외라 더 좋긴한데 저도 예상보다 선전이라 봅니다.
      순위집계에서도 음판이나 전문가 점수는 좋은데 공중파 장벽이나 장르를 타서 그런지
      스트리밍이나 투표에선 상대적으로 힘겹게 버티는 것 같은데 지금 시기에 그만하면 괜찮은 출발이죠.
    • daby//역시 그랬군요.전형적인 한국식 발라드가 아닌데 인기 좋아서 의외라고 생각 했는데 팬들에 힘이 컸네요
    • 근데 역으로 보면 폴링 자체도 예상보다는 반응이 좋다고도 봐요.(앨범 전체라고 봐야 하나?)
      존박 팬들만의 음판과 다운로드 수로 순위를 올릴 정도의 규모는 아니거든요.
      슈스케2 직후 빗속에서나 싱글(?)곡 음원 순위를 보면 말이죠. 지금은 1년도 넘었으니 많이 빠졌겠죠.
      스트리밍은 팬들만으론 안되고 주류 음악이거나 이슈 혹은 방송 노출이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밀려 보일 뿐이지, 빅뱅과 미스에이 등이 있는 틈바구니에서 나름 잘 버티는 거죠.
    • 존박 이번 미니앨범 다른 곡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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