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암리에 힘을 모으고 있는(?!) 걸그룹 멤버 2명(자동재생 주의, 좀 야함)
미리 경고합니다.
좀 야해요..
우선 첫번째는 쇼콜라의 티아입니다.
원하신다면(?) 1080 고화질로 시청이 가능하십니다..뭐 그건 그렇고.
쇼콜라는 그러니까..원래 5명이었고 그 중 3명이 혼혈인 그룹입니다.(한명은 아마 탈퇴한듯?) 홍보도 혼혈그룹 어쩌고 했는데..
데뷔 전 받은 관심이 데뷔 후 거짓말처럼 사라져서..ㅡㅡ; 사람들이 잘 기억도 못 하는 그룹인데요.
티아만은 조용히 입소문을 타고 온라인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이유요?
97년생이거든요..
뭐 자세한 설명은 동영상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84년생 지현우와 함께하는 97년생 티아
나머지 한명은 브레이브걸스의 예진입니다.
11년에 데뷔했는데 좀..글쎄요. 많이 못 미쳤죠.
아무래도 섹시컨셉으로 데뷔한 걸그룹이 뜨기 힘들다는건 이바닥에서 거의 암묵적 룰과 같으니까요..
뭐 하여튼, 그 중에서도 입소문 탄 멤버가 예진입니다.
이쪽은 90년생.
미국살았었나봐요. 08년 미코 시애틀 진이랍니다.
사실 유명해진 계기가 되는 플래쉬가 있는데..
.. 그렇습니다.
네이버 연관검색어에 '허리' 나 'swf' 가 붙습니다..
저는 이런 홀로 주목받는 멤버가 있어야 반드시 뜰 수 있다고 생각해요.
소시나 원걸도 초반에 윤아와(그러나 이쪽은 윤아를 밀었으나 팬이 태연과 티파니로 몰렸던..) 소희(사실 여기도 선예를 얼굴마담으로 밀었던 것 같지만..)
로 화제를 모아서, 그 관심이 나머지 멤버로 퍼져갔죠. 일단 화제가 되어야 한번 보고 관심이라도 갖지 않겠습니까.
카라도 뭐 이런저런 요소가 있지만 사실 구하라의 미모가 화제가 되어서 재조명받게된 것이 사실이고.
그러므로 브레이브걸스와 쇼콜라는 좀 늦더라도 충분히 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갓 병장제대한 이준기의 말을 들어보면 군대 내의 쇼콜라의 위상은 상당히 높은걸 알 수 있지만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