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달 = 사극판 겨울연가?!
월이 = 배용준 : 둘다 죽은 걸로 처리되어 기억상실. 이후 돌아와 여러 사람 혼란스럽게 만들다 우여곡절 끝에 기억을 되찾음.
훤 = 최지우 : 첫사랑을 잃고 성격도 변함. 심지어 약혼자/부인과 키스/잠자리도 하지 않을 정도로 첫사랑을 그리워함.
양명 = 박솔미 : 서브남주/여주로서의 역할을 다함. 기억상실 이후에 먼저 발굴하고 좋아함. 이번엔 내가 좋아해야지. 히히. 이러다가 또 쥔공에게 뺏기고 으아악!
중전 = 박용하 : 서브여주/남주로서의 역할을 다함. 내가 먼저 좋아했다구! 으아아아. 비뚤어질테야. 덥쳐! 합방! 으아아아.
알고보면/원래부터 이복형제인 것.
성별만 딱 반대로 바뀐 겨울연가 구도네요.
기억 잃고 짜잔~ 나타나기.
이거 원래 흔한 설정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