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36일차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많이 먹었어요. 몸이 막 아우성대서

 

아침 김밥반줄, 아메리카노 한잔

 

점심 김밥반줄, 유부초밥 한개, 믹스커피한잔

 

저녁 삼양라면한개, 밥두숟가락

 

간식 : 구리만쥬 6개, 딸기 두개

 

여담이지만

 

집친구는

 

김밥 세줄에 유부초밥 여덟개, 구리볼 7개, 밤빵 5분의 4, 딸기 다섯알, 삼양라면 한개, 백반  한주걱... 이렇게 먹더라구요. ㅋ

운동은 하나도 안할꺼라며;

 

듀게에 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도 있으니 의지박약 '안'다이어트 모임을 만들어 회원들의 의지박약을 한번 토로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는군요.

집친구 농담을 반찬삼아 저녁같이 먹었네요.

 

 

운동은

 

이따 여덟시쯤 산책 갈 예정입니다 사십분쯤요, 빨리걷기 하려구요

 

윗몸일으키기 삼십개 하구요

 

오늘 휴일이었는데 어떻게 보내셨나요.

 

아이공, 아이레스님 늦게 오신 글 봤는데 댓글을 안달았네요. 오늘은 잘 하셨길 바라 봅니다 ^^

    • 안녕하세요?

      ㅎㅎ 제가 used to be 의지박약의 대명사. 이젠 아닐거예요. 아마도 ^^;

      오늘의 식단은

      아침: 떡 만두국 2/3인분

      점심: 리치골드 페밀리사이즈 피자 2조각+샐러드

      저녁: 현미콩밥1/2에 카레. 비벼놓으니 한 대접이 되버렸어요;;

      간식: 아몬드5알, 믹스커피 2

      운동: 이 글 올리고 산책 하러 갑니다. 6천보 목표구요.



      음..점심이 좀 고칼로리였어요. 배도 별로 안부른주제에. 쳇



      금요일 밥님도 오늘은 자유식의 날이었네요. ^^;

      폰 오타 넘 심해 이만 ..
      • 7200보 걷고와서 윗몸일으키기 80회 했습니다!
        • 80회요? 와우~ 전 하고있으면 집친구가 조용히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한마디해요 그렇게 반동으로 일어나면 안된다느니 몸 일어설때 완전 천천히 일어나야 배에 빡 힘이 가서 제대로 운동이 되는거라며. 그렇게 하면 허리가 아프다못해 꽁지뼈까지 아파요 전 진화가 덜 됐는지 꼬리뼈가 남보다 더 긴 것 같아요.. 그러지 않고서야 이렇게 아플 수 가ㅜ
          • 곡선형 작은 싯업벤치 있으면 그닥 어렵지 않아요. 근데 오늘 금요일 밤님 은근 염장모드.힝
    • 안녕하세요?

      어제 야식은 꾹 참았어요. 대신 새벽 2시에 누가바 하나를...;;;

      점심: 밥 1공기 + 김치 + 국
      저녁: 밥 1공기 + 김치전 4조각 + 두부 2개 + 김치 다량

      휴일이라 운동은 생략했어요. 빨리 걷기 한 30분 정도.
      • 헤이쥬드님 오늘은 누가바에서 빵 터졌어요 새벽두시 불꺼진 주방 냉장고 앞에서 냉동실 누가바를 보며 고심하는 모습이... 그래도 양호하시네요 오늘도 야식의 유혹에서 승리하시길^^
      • 집친구요? ㅋ 네 저도 완전 맘에 들어요^^ 집친구하길 잘했단 생각이;;
    •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도 조금 늦었군요.

      어제도 늦게잔 관계로 오늘은 폭풍수면(...)을 취했습니다. 핸드폰 꺼놓고 잤다가 일어나니 정오에서 15분 전이더군요. ;ㅁ;
      점심약속이 있었는데! 부랴부랴 준비해서 나갔습니다.

      아점저 : 양지차돌쌀국수 1/2그릇, 월남쌈 1.5인분은 족히, 까페라떼 1잔
      간식 : 아몬드 5알쯤, 자몽 2조각, 아메리카노 1잔.

      점심모임이 거해서 저녁도 건너뛰었네요. 아니왜잉간들이월남쌈을안먹어;ㅁ;혼자먹는다고힘들구만!! 했지 뭡니까.
      사실은 저녁 시간에 좀 출출했으나 대중교통 안이라 먹을 수가 없었네요.
      운동이요? 음하하하하.. 한 30분 걸었나요? 천천히요. 그러므로 운동은 0! 뙇!!
      내일은 헬스클럽에 가야할 텐데요. 타이트한 바지를 입어보니 조금 쪘더군요.
      요즘은 계속 살이조금내렸다-먹자먹자-살이붙었다!-운동운동-다시조금내렸다 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머릿속엔 어제 받아놓은 맛있는 반찬들이 아롱아롱 지나가고 있습니다.. 내일아침에 다 먹어치워야지!
    • 아이레스/ 오늘은 조금 달리셨군요! 전 그렇게 늘어지게 자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요즘 잘때는 아기가 제 배에 집착하다 못해 어제는 제 배꼽에 손가락을 걸고 자더라구요 뺐더니 다시 넣고.. 아기가 배꼽을 쑤셔대서 박박 씻는 통에 배꼽이 아픕니다요. 남들 아기는 자기들 배꼽에 집착한다는데! 아이레스님, 출석을 잘 하시는데 효과를 못 보시는 듯 하여 갑자기 그만두시면 어쩌나 걱정이 되네요. 저같이 '굶기' 말고 건강하게 살 빼기는 조금 더 오래 걸려 도달 될 줄 믿습니다요
    • 다들 열심히 업데이트를 하고 계셨군요 ㅠ_ 저는 저번주 토요일부터 독한 감기에 걸려서 지금까지 골골대고 있었습니다. 식단 체크는 물론 운동도 하지 못하고요.. ㅠ_ㅠ 아직 상태가 좋아지진 않았지만 다시 슬슬 스퍼트를 올려볼 생각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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