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들 잡답
내일이면 3월이죠 헉 ^^
그래서 드라마도 슬슬 새단장을 하려고 합니다
몇몇 드라마 얘기를 좀 하려고요
1.패션왕
이선미-김기호의 능력은 다시 발휘될지
2004년 발리에서 생긴일 이후로
그 다음작품들이 부진했던 이분들에게
이작품은 매우 중요하죠
신세경 유아인 이제훈 유리등
등장인물만 보면 조금만 입소문이 나면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을겁니다
거기다 전작 초한지가 승승장구라 후광을 입을수 도 있고요
개인적으론 정말 기대하는 작품인데
신입사원보다는 좋길바랍니다
2.사랑비
동시간대 경쟁을 봐야하는 소녀시대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윤아 주연의 이드라마는
누가봐도 일본을 의식한듯한 느낌입니다
어찌보면 드림팀인데 어찌보면 산으로 갈거
같은 드라마죠
그래도 전 볼건데 윤아 때문이 아니라
윤석호 감독 때문이죠
전 윤석호 실패작인 봄의왈츠와 여름향기도
본방사수 했다능 ^^
3.더킹투하츠(맞나요^^)
이승기가 예능을 접고 올인하는
이작품은 이승기 고정팬들만 봐도
망하지는 않을겁니다
거기다 해품달 후속이니 나쁘지 않고요
하지만 mbc 파업이 영향을 미칠거고
도무지 애정이 안가는 스토리네요
잘못하다간 궁s가 될지도(설마^^)
4.보통의연애
kbs에서 틈틈이 선보이는 4부작 드라마가
후속작 공백으로 메인시간대에 등장했습니다
오늘부터 방영인데요
큰기대는 안하지만 유다인 이사람 특유의
우중충한 분위기가 빛을 발휘할거 같아
나쁘지 않은 선택 같네요
아 그리고 이분 sbs 주말극에 캐스팅 됬다네요
드라마로라도 인기가 많아졌으면 하네요
5.옥탑방왕세자
동시간대에 왕 얘기를 봐야겠네요
포스터만 봐도 성균관스캔들과 이산
주인공들이 코미디 찍은 느낌입니다
해품달의 큰성공 때문에 한동안 왕얘기
를 주구장창 할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참 정말 애정이 안가네요
그래도 한지민이 정우성이랑 종편드라마찍고
바로 찍는거 같던데 좀 인기가 많아졌음 하네요
6.홍자매신작
작년 최고의사랑으로 최고의 사랑을 받은
홍자매가 1년만에 돌아온다네요
편성은 사랑비 후속작이라는데
내용은 영화 빅 패러디 같네요
음 심하게 불안합니다 ^^
그래도 배우 캐스팅을 슬슬하나봅니다
우선 공유랑 이민정이 거론되나본데
흑 공유랑 너무 안어울리네요
공유에게 별로 애정이 없고요
그래도 홍자매니 볼겁니다......
7.주말극들
우선 서우 드라마가 끝나고 유다인 드라마가
들어간다는 얘기는 이미 했죠
재미있는게 성유리 신작 끝나는 시점과
얼마 있을 드라마 김현주 신작 끝나는 시점
그리고 절찬리에 방영중인 광개토태왕 종료시점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아마 6월쯤 될거 같은데 이때 장동건이 등장하죠
kbs 에선 최수종이 나올거 같구요
음 정말 피터지는 주말극 전쟁이 되겠네요
여튼 얼마있을 드라마에 대해
간략한 느낌을 적어봤습니다
제가 이상하게 글을 적었지만
다 재미있었음 좋겠어요
흥미로운작품도 많아
한동안 지루하지 않겠네요
추신-전 왜 이때까지 게시판이 안된거죠
보아하니 저만 그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