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의 반전에 아 마음이 아려와 했던 대표적인 영화는

전 이거



    • 좋은 일 많이 한 쉰들러가 재산잃고 이혼하고 유대인이 보내주는 택배로 살다가 죽었다네요
    • 쉰들러 이야기가 여러가지 있더군요.
    • 리더스다이제스트 버전입니다
    • 이것도 반전인가 싶지만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마지막장면.
    • 식스센스와 디아더스, 그리고 매치스틱맨도 뭐. 다른 방향이지만 마음이 아려왔던. 쎄븐도 다른 방향이지만 마음이 아렸고.
    • 반전이라고 할만한지는 모르겠지만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가 나오는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 (I've loved you so long)이요...
      • 아이폰이라 대댓글입니다. 스티븐 킹의 미스트 영화판. 보고나서 하루종일 멍했습니다.
    • 전 '셔터 아일랜드'요. 마지막 앤딩 크레딧이 끝날 때쯤 나오는 Dinah Washington&Max Ritchter 노래에 더 가슴이 아렸어요...
    • Nine lives 가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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