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봉주7회 나왔습니다.


1시간 14분 20초네요.. ^^ 



magnet:?xt=urn:btih:58A745D82210A5FF17BE540CC067E0A8FF9D14A6&dn=ggomsu-120228.mp3&tr=http%3a//tv.tracker.prq.to/announce.php


마그넷 주소랍니다. 

    • 오랜만에 들어볼까 했는데 (오늘 특종이 있다기에) 아이튠스에는 아직 안 보이네요.
    • 자석주소 올라와서 제 댓글은 지웠습니다.
    • 훈이야/ 감사합니다. 마그넷 주소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필요하신 분 쪽지로 주소 날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아이튠즈에 올라오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음 컴이 고장이라;;;;;
    • 최근에는 아이튠에 보통 새벽2시 쯤에 올린다고 하던데요.
      • 아 감사요. 근데 에고야. 오늘은 그냥 자야겠네요;;; 궁금해라~~~~
    • 특종이 그거였군요. 흠.. 총선까지 무사하게 가야할텐데, 전 솔직히 총선이 걱정이 많이 됩니다. 예감이 좋지 않아요.
      오랜만에 봉주 없는 걸 들으니 적절히 조용하고 전 좋네요.
      • 뭔데요? 완전히 난감하네요.
      • 앗. 특종이 뭔가요? 다운받는 건 좀 오래 걸릴 것 같고

        주진우 기자가 내려놨다는 둥 하는 그 특종이 궁금해요!!
    • 저도 지금 한창 듣고 있는 중이라 아직 몰라요 ㅡ,ㅜ
    • 에고.. 듣는데,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 주진우과 검새계 사이의 먹구름에 관련된 겁니다. 더 이상은 너무 스포.^^
    • 악, 설마.... 이 검사 얘긴가요? 와, 정말 눈물이 쏟아지네요. 아, 정말 가슴 아프네요...
    • 나씨와 그녀의 남편은 할말 없어지겠군요..
    • 세상에 이런 검사도 있었군요. 대한민국 검찰은 다 죽고 썩어 빠졌는 줄 알았는데...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님이시군요 ㅜ,ㅜ 정말 큰 빚을 졌네요.
    • 댓글보니 더 궁금. 잘 듣겠습니다.
    • 나경원(정확히는 그 남편)을 껴안고 강물로 뛰어드신 논개...!
      기자들이 박은정 검사님한테 전화를 하느라 전화통에 불나겠군요.
      전화기 끄고 푹 주무시기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