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패션계가 베끼고 베끼는 답습으로 돈을 버는 동네죠. 근데 고작 런칭한지 일주일도 안된 브랜드가 이런 사건에 휘말리는건 보기 좋지 못한것임은 분명하지만.. 익히...그 기업에서 많이 봐왔던 행태라..별로 놀랍지는 않네요. 삼성은 베끼고 따라하는데 일가견이 있는듯. 쪽팔려요. ;;
거울에비친/ 어제 저녁에 블로그에서 비교한 사진을 봤더니, 같은 공장이라고는 생각되지 않구요. 코벨은 겉과 속의 천이 색이 같지만 에잇세컨즈는 일반적인 양말처럼 다른 색입니다. 실 사용도 그렇구요. 겉 디자인만 베낀 수준이더군요. 다른 점이라면, 에잇세컨즈의 양말이 한세트 더 다른 색이 있다는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