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가 필요해

* 웃음소리 효과음이 있긴한데 솔직히 어디서 웃어야할지 포인트를 못잡겠더군요.

훌라후프하는 모습은 "분노의 훌라후프"뭐 이런걸 만들려고 했던것 같은데 그냥 그랬고요.

 

 

* 두일이도 나오고 프란체스카도 나오고 안성댁도 나오던데 프란체스카랑은 상관없나봐요.

 

 

* 차인표 아들역으로 나오는 배우는....얼핏보면 김동욱 닮은것 같기도 하고, 또 얼핏보면 류승범 닮은것 같기도 하고..

 

 

p.s : 참. 근데 의외로, 날개옷 훔쳐간게 무슨 음모와 관련된게 아니더군요.

천상의 누군가가 심혜진 모녀를 곤경에 빠트리기위해 그런것이라 생각했거든요. 뻔하지만 나중에 얘깃거리도 되고요.

 

 

    • 신정구 작가의 영향이 없을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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