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33일차

안녕하세요?

 

전 아직 식전이지만 글 남깁니다.

아기가 자꾸 제 손을 잡고 어딘가로 데려가서...;

 

저는 오늘

 

아침

아메리카노(크림, 시럽포함),

 

점심

녹두전 한개, 믹스커피한잔

 

저녁

믹스커피 한잔, 미니 햄버거 반개. 뭘 좀 더 먹으려구요;;

 

간식

티푸드 한개

 

운동은 아직 못했지만 걷기 삼십분 윗몸일으키기 삼십개구요

 

체중은 거의 변화가 없네요;

 

아마도 운동을 게을리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여러분

궁금합니다.

 

전 또 이만 아기 손에 붙들려 어딘가로..

    • 오늘도 잘 드셨군요. 저도 식전이지만 남길게요.

      점심: 김밥 1줄 + 콩나물국 1그릇
      간식: 마들렌 1개 + 핫도그 1/2개
      저녁: 밥 1공기 + 계란말이 1접시 + 밑반찬 먹을 예정이에요.

      운동: 스트레칭 30분 + 걷기 30분(예정)

      체중은 지난 주보다 500그램 늘었네요.
      • 절식하시는 것 같은데 한꺼번에 빠지시려나요?
    • 오늘도 적어라 헤이주드님은 세끼 다 잘 드신거 같아요.
      • 네 적지요 몸이 힘든것 같아요 없던 닭써클도 생기구요
    • 흐흐, 오늘 솔직히 체중변화 공개 날이라서 조금 망설이다 들어왔어요^^;
      지난 번 앓은 감기로 빠진 살..아마 1.4~1.5kg이었던 것 같은데, 그거 그대로 돌아왔어요.
      뭐 예상했던 바이기도 해요.
      암튼...

      아침: 현미콩밥0.8인분,멸치볶음,강된장,상추
      점심: 돌솥비빔밥
      저녁: 현미콩밥0.8,계란찜,김,강된장,상추
      간식: 옥수수 1/3, 믹스커피 2, 아몬드 세 개
      운동: 자전거 6.1km, 걷기 5.5km, 상반신 웨이트 25분

      2주 뒤 정도에 시간이 된다면 보건소에 인바디랑 체력측정하러 갈 예정이예요.
      목표했던 체중보다는 조금 더 나가겠지만, 꾸준히 제대로 먹으면서(많이 먹겠단 소리가 절대 아닙니다.ㅎㅎ) 운동하렵니다.
      벌써 33일째가 지나가고 있네요. 금요일 밤님 꾸준히 맡아주셔서 늘 감사해요.
      같이 하시는 모두들 역시요.
      • 오늘 저녁에 남은 녹두전 반개랑 믹스커피한잔 더 마셨네요 제가 더 감사하죠 가영님말고도 고정출석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게 위안이 된달까요 ㅜ
    • 아휴. 저도 오늘 정말 고백하기 싫었다능... ^^;;

      아침 : 잡곡밥 2/3공기, 닭가슴살 상추자몽 샐러드 1인분, 요거트 1개
      점심 : 탄두리치킨 1/3마리, 인도커리 1/2인분, 버터난 1개, 이름을까먹은 인도식 빵 1개
      저녁 : 즉석떡볶이 1인분, 아메리카노 2잔
      간식 : 아메리카노 1잔, 스콘 1개

      점심 모임이 인도커리집-두르가 였어요. 콩이 들어간 커리 맛나더군요. 난도 맛있구요. 탄두리는 좀 별로였어요.
      그러고나서 간식이 또 들어가더라는 거죠. ㅎㅎ 스콘 1개, 찰지게 잘 먹었구요..
      저녁까지 모임이 끝나지 않아서 -_-;; 즉석떡볶이 세트(뭐 쫄면라면만두계란 다 들어간 거)로 1인분 너끈하게 먹었어요. 모임에서는 음식량을 줄이는 게 쉽지 않더군요. 서로 음식을 권하는 사회,입죠.. 네네.

      운동 : 오늘은 힘들어서 좀 가볍게 했어요. 몸이 무거운 거 같아요.. 하체 웨이트 1시간, 걷기 6.5km/h 1시간, 사이클 10km/h 20분.

      배가 불러서 터질 거 같아요. 왜 이렇게 미련할까요, 정말... 체중은 1주일간 빠졌던 거 고스란히 원상 복구예요. 낄낄.
      저도 프라이데이나잇님께 늘 감사드려요. heyjude, zhora, Maleta, clancy, 반반무마니님 모두 힘냅시다 ^^
    • 아이레스 / ㅋ 점심 저녁이 고칼로리인 것들인 것 같아요;그래도 운동을 꽤 하셔서.
      제 생각에 아이레스님은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가 되실 거 같아요.

      저도 생각났어요! 네멋 74님 돌아오시길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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