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가장 짜증나는 댓글중에 하나

노이즈 마케팅.


여배우의 야동이 퍼져도 노이즈 마케팅

채선당 사건도 피해자인 채선당이 노이즈마케팅 잘했다며

은근히 임산부 쉴드쳐주는것도 그렇고.


마케팅이 성공해야 마케팅이고 의도적으로 해야 마케팅인데 아무데나 사건 터지면 꼭 진지하게 붙는 얘기

'노이즈 마케팅이네.'


우리나라에 언제부터 마케팅 전문가들이 이렇게 많아졌는지 모르겠군요.

아마 피해자이지만 동정하기도 싫고 인정하기도 싫으니까 피해자한테 억지로 뒤집어 씌울려고 하는 말 같습니다.

모든게 의도적인고 계획된거라는 일종의 음모론이죠. 이것도 일종의 인지부조화중에 하나겠죠.






    • 이번 일로 채선당이 초기에 얼마나 욕을 먹었는데 이게 노이즈마케팅이면 담당자는 자리 내놔야죠. 아직도 해명글과 수사결과 발표 못보고 초기 사건관련글만 보고 채선당 욕하는 사람들도 수두룩할텐데요.
    • 용어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도 리플을 달 수 있으니
    • 양비론으로 물타기하는 사람들이 제일 보기 싫죠. 쌍방폭행이라나요?
      사건의 중심을 안보고 곁다리만 붙들고 물고 늘어지는 분들 정말 문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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