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승부조작 관련 기사)박현준·김성현 중 한명은 "건당 500만원…"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20227&rankingSectionId=107&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23&aid=0002364326

 

 

 

대구지검 강력부(부장 조호경)는 대학야구 선수 출신 브로커 김모(26·구속)씨로부터 LG트윈스의 박현준(26)·김성현(23) 두 선수에게 작년 시즌에 1200만원을 주고 승부조작을 시켰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작년 시즌에 두 선수에게 5~6차례 금품 제공을 대가로 승부조작을 해달라고 요구했으며, 두 선수가 각각 2차례씩 '1회 고의 볼넷' 등의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진술을 받았다는 것이다. 김씨는 두 선수에게 1건당 300만원씩 현금으로 1200만원을 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둘 중 한 선수는 '건당 500만원은 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흥정하기까지 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기사말미에는 의심되는 자금흐름도 파악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이고야, 차라리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사실로 밝혀진다면 박현준은 최성국과 같은 케이스가 되겠군요.

 

 

    • 그러니까 경기 승부 조작이 아니라...도박 승부 조작/ 승부에 큰 영향이 없겠다고 생각했는지..아이고 이 어린 놈들아...
    • 정말 개장사나 해야하나...
    • 사실이든 아니든 빨리 수사 진행해서 결론 좀 나왔음 좋겠네요. 계속 낚시기사만 뜨니 당사자들이나 구단이나 팬들이나 새 기사 뜰 때마다 속이 아주 까맣게 타들어가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