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32일차

안녕하세요?

오늘 좀 늦었습니다.

 

저는

 

아침 : 아메리카노 한잔, 콘푸로스트 한그릇

 

점심 : 믹스커피 한잔, 야채고로케 한개

 

저녁 : 해물 돈부리 이분의 일 그릇

 

간식 : 믹스커피 한잔. 고구마 한개

 

운동

바빠서 아직 못했어요; ㅎ

 

걷기 삼십분, 윗몸일으키기 삼십개 할게요

 

내일은 체중을!! 재는 날입니다~

    • 계체일이라니 두근거리시겠네요 ^^

      아침 : 등갈비4대, 밥, 샐러드
      점심 : 맥주,등갈비3대,토스트
      간식 : 버터핑거 2개, 아메리카노
      저녁 : 모밀국수

      운동 - 산책 2시간 (약 9km), 닌텐도위 볼링게임 1시간(이것도 운동?)

      전 주말이란 걸 감안해도 매우 루즈한 하루였네요
    • 음 적지만 그래도 네번이니까
    • 어차피 제 지난 한주는 망..... 흑흑
      아직도 정신 못차려서, 윗 분들 식단 보니 왜 이리 먹고싶은건 또 많은지요.

      아침: 후루룩칼국수, 믹스커피
      점심: 아딸 허브탕수육
      저녁: 현미콩밥, 상추, 강된장, 도토리묵, 김 (고기 없었으요ㅠ)
      간식: 귤 한 개, 믹스커피 하나 더, 도토루 커피 한 병, 아몬드 두 알, 스트렙실 6개(이건 약인데;;)
      운동: 걷기 약 4.5km

      면식, 분식의 나날입니다.
      오늘 건 변명을 하자면, 아침 일찍 나갈 일이 있는데 너무 입맛이 없어서 아침으로 인스턴트 면,
      오후에 먹을 일이 없는 모임에 서둘러 가는데 옆에 마침 아딸이 보여서 한번도 안 먹어본 허브탕수육 주문.
      저녁은 일반 식....
      칼로리 카운터에 입력 보류중입니다^^;; 어제도 뭐....1900kcal는 될걸요?
      그냥 이번주는 자유식 주간이었다 칠래요.
      전 내일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매일 다시 시작일지라도 암튼 그리할래요.
      아....뭐 생물학적으로도 살 찔 시기이긴 합니다. ㅋ (빠져나갈 구멍을 미리 파두는 것 같군요.)
    • 어제의 칼로리를 오늘 찍어보고 깜놀했지 뭡니까... 으흐흐흐하하하하어허허헉 T_T
      라면이 그런 앤줄 몰랐습니다....라기엔, 음, 집어넣은 게 좀 많았죠. 그리고 뭣보다 빵식! 어휴!!

      아점 : 상추+양배추 듬뿍, 사과 1/2개, 자몽 1/4개, 닭가슴살 1/2쪽,식빵 2조각, 무가당 요거트1개
      저녁 : 현미밥 1/2공기, 된장찌개 1/2그릇, 양배추와 깻잎쌈
      간식 : 왕새우칩 작은 것 1봉지, 카페라떼 더블샷 1잔

      운동 : 노노노노노. :D

      늦게 일어나서 느지막히 아침을 먹었습니다. 운동이라고 해봐야 집 이곳저곳을 쓸고닦은 정도? 냉장고를 비워내기 위해 열심히 청소를 했죠. 내일부터 또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데 이게 왜이렇게 싫은 겁니까.. 몸은 사흘 신경쓰고 하루 버렸더니 엉망진창이고 ㅎㅎ 아 정말 보람없어효!! 내일부터는 연속으로 모임이 잡혀있어서 아마 많이 먹고 다닐듯.. 그러므로 현상 유지에 필사적으로 애써야겠군요.

      zhora님, 우리 같이 힘내효 ^^
    • 클랜시 / 저 오늘 살짝 재봤어요; 등갈비 맛있으셨겠어요. 버터핑거도 자주 드시는 듯 하구요. 산책은 천천히 걸으시는 건가요?
      가영/ 오늘은 다른날보다 많이 먹은 것 같아요
      zhora/ 허브탕수육 몇개 드셨어요? 1인분? 어, 스트렙실 하루에 다섯개이상 먹지 말라고 적혀 있는 것 같았는데요? 천구백칼로리여도 아마 권장 대사량에서 밥반공기나 한공기 추가량이었을 꺼예요. 끝까지 용기를.
      아이레스 / 아이레스님은 모임활동 활발하신 것 같아요. 저는 그냥 부럽네요 ㅜ
    • friday night / 세일할때 사재기해서 냉동고에 재워둔 마지막 등갈비였죠. 버터핑거도 비슷한... 산책은 2시간에 9km니 시속 4.5km... 조금 빨리 걷는 정도지요.
    • 어제 간식 : 버터링 한 개
      어제 아점 : 밥 + 미역국 + 김치
      어제 저녁 : 맥스낵랩 세트
      어제 야식 : 라면 1개
      어제 운동 : 야외에서 6시간 돌아다니기로 대체

      오늘 간식 : 버터링 한개, 과자 씨리얼 한통
      오늘 아침 : 오뚜기 춘천닭갈비 덮밥 <-먹지마세요 맛없어요ㅠ
      오늘 점심 : 찐 대게를 흡입
      오늘 야식 : 라면 한개
      오늘 운동 : 4시간 돌아다니기로 대체

      라면은 왜이렇게 맛있는거죠! 버터링엔 뭐가 들어간건가요!
      다이어트 모임에 참여한다고 하기엔 너무 머슥하게 한동안 운동 잘 안하고
      식단파괴행위를 일삼았더니 몸이 너무 무거워요. 그래서 슬쩍 체중 재봤는데 늘었어요-_-

      마침 내일이 월요일이고하니 저도 내일부터 다시시작할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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