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스파르타쿠스 예약했습니다. 돈은 계속 나갑니다. 


2.

내일 아카데미 중계는 그리 번잡할 것 같지 않다는 예측을 해봅니다. 일단 전 트위터도 할 겁니다만. 이미 이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길들이 많잖습니까. 매년 아카데미 중계하고 그런 건 특수 상황에서 한 특별한 행사였을 뿐이죠.


3.

글쎄, 마크 월버그의 리스트는 로저 이버트의 것과 비슷합니다. 이버트는 매년 상당한 수준의 예측 기사를 내놨죠.


4.

계속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3회를 보는 걸 실패하고 있습니다. 전 보통 일요일 오전 재방송을 보는데, 이것의 방영시간이 늘 편성표보다 몇십 분 일러요. 저번에 그런 걸 알았으면 거기에 맞추어 일찍 돌려야 하는 건데. 뭐, 어쩔 수 없죠. 아직 재방송이 몇 개 더 남았습니다. 


5.

오늘 게시판은 별 문제 없었습니까?


6.

어제 연예가 중계 빅뱅 관련 꼭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힐링 캠프를 안 봐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뭐 이런 기사도 있고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226165505993


7.

오늘의 자작 움짤.



    • 6. 빅뱅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자기네들한테 찍힌 연예인들에게 하는 KBS의 작태는 조폭과 다를게 없죠.
    • 7.슬슬 채원양 새작품 들어갈때가 된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번 홍자매 신작이 어떨지.....^^
    • 6. 누군가 한번 쯤은 뭐 걸고 넘어질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대마초 피웠다고 자숙해야 한다 뭐 이런 생각 없지만 그냥 공평하지가 않아요.
      왜 다른 연예인들에게 작용되던 잣대가 빅뱅한테만 가면 그렇게 너그로워지는 건지. 특히 아이돌 그룹은 아무것도 아닌 것도 크게 타격 받고 회생이 안되던데 빅뱅만 있어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참 많은 특혜를 보내요.
    • 저러면서 노는 애들도 있긴 있겠어요.
      그럼요 암만 안써도 돈 다 없어져요 또 생겨야 합니다.
      아티스트와 헬프로군요.
      전혀 문제가 없었죠.
      뭐라 그러면서 술을 받아먹는거죠 전혀 모르겠네요.
    • 지금 또 문제가 생기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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