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께 질문입니다. 겨드랑이 제모는 누구나 자주 하는 건가요?

특히 여름엔 더 자주 하게 됩니까?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 나시를 입게되면 거의 의무적(..)으로 하게되더군요.
    • 여름에는 아침에 샤워할 때 매일매일 합니다.
    • 네, 여름에 더 자주하고, 애인있으면 여름이고 겨울이고 없이 자주;;
    • 저는 반팔을 입고 애인도 없어서 안합니다.
      옛날에는 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냥 귀찮아요 글고 털없으면 더 땀차서 안좋은거같아요(원래 그런거지만)
    • 레이저 영구제모를 한 사람들은 사계절 잊고 삽니다.
    • 민소매 옷 안입는 사람들은 안하는 경우도 꽤 있어요.

      블루베리 / 겨드랑이 하고 나니 다리도 하고 싶어지는 부작용이... -_-
    • 근데 안선영이 겨드랑이 제모하면 땀이 감당이 안되게 난다고 하던데 그건 일반적인 부작용인가요?
      하고 싶었는데 이사람이 하도 여기저기서 저 이야기를 하고 다녀서 망설이는 중...
    • 언제부터 여성에게 제모가 당연한 일이 됐는 지 모르겠어요.
    • 반팔 입어도 보입니다. 저도 습관적으로 하긴 하는데 뭐 안 밀면 또 어떤가요.
    • 전 몸에 털이 많지 않아서 다른 부분은 제모 안합니다. 겨드랑이는 여름 시작할 무렵에 네일샵에서 왁싱해요. 그러면 한달 반은 거의 털 없이 갑니다. 한 번 더 왁싱하면 여름 끝날 때까지 갑니다. 가을 시작할 무렵에 한 번 더 하면 다음 여름 시작할 때까지 무사(?)합니다. 왁싱이 직접 제모하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깔끔하게 한번에 뽑히기 땜에 자랄 때까지 시간이 걸려서 매일 또하고 또하고 할 필요 없구요, 좀 나더라도 처음엔 솜털처럼 나기 때문에 깎았을 때처럼 검게, 굵게, 짧게 밤톨머리처럼 솟지 않습니다.
    • 네일샵 왁싱이랑 G마켓 같은데서 왁싱제품 사서 하는거랑 혹시 차이가 있나요?
    • 이 쯤해서 재방송,
    • 29일/땀의 양은 동일한데, 그 땀을 보관(?)해 주는 털이 없어져서 흐를 수 있대요- _- 털님은 소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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